작성일 : 12-09-27 01:04
유감스러운 일
 글쓴이 : 간디
조회 : 3,103  
쿠폰으로 "정동국밥집"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.
다름이 아니오라
식사를 마치고 카운터에서 계산할 때 쿠폰을 내면
안좋은 표정으로 받아 기분이 상당히 언짢아요.
마치 구걸하여 먹고가는 심정 이해하시겠습니까?
하나님을 믿지 않는 분이라도 이러면 안되는 줄 아는데
시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